[프라임경제] 충남 아산시 탕정면(면장 심흥섭)은 6월26일 충남 서천군에서 제4회 행복키움추진단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탕정면이 지난 26일 서천군에서 제4회 행복키움추진단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아산시
이번 워크숍은 행복키움추진단이 지역복지 리더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 스스로 만들어 가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실현 및 성공적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워크숍에서는 서천군 서천읍 행정복지센터의 맞춤형 복지팀을 방문해 서천읍에서 실시하고 있는 지역복지 현장에 대한 소개와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강의를 들으며 우수사례도 공유했다.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분과장을 중심으로 분과별 사업에 대한 재진단 및 향후 개선사항, 발전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과 함께 기존 추진되고 있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점검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송현순 행복키움추진단장은 "그동안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며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적안전망을 더욱 견고히 구축해 작은 희망이나마 함께 나누고자 노력해 왔던 행복키움추진단이 지역사회의 복지를 이끌어 나가는 협의체로서 재도약하는 소중한 기회가 마련되어 기쁘다"며 "탕정의 지역복지리더로서 행복키움추진단의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심흥섭 탕정면장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탕정면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적안전망을 더욱 견고히 구축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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