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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충주권지사 제천시와 '댐 저수구역 주민대상 국유재산 설명회' 공동개최

국유재산 관리노력 전파를 통해 수질오염 예방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19.06.27 10:42:46

[프라임경제] 한국수자원공사충주권지사(지사장 문경훈)는 제천시(시장 이상천)와 공동으로 충주다목적댐 저수구역에 소재하고 있는 청풍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국유재산 설명회를 지난 26일 청풍면 대류리 마을회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충주권지사는 제천시와 충주다목적댐 저수구역에 소재하고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국유재산 설명회를 가졌다. ⓒ 제천시

한국수자원공사 충주권지사에서는 매년 댐 저수구역 주민을 대상으로 국유재산 설명회를 개최해 왔으며, 이를 통해 무단점용, 공작물 설치, 오염물질 방치 등 불법행위 예방과 경작허가 지역 내 허가조건을 준수할 것을 안내해 왔다.

이와 더불어 한국수자원공사 충주권지사는 홍수조절용지 친환경농산물 재배농가에 친환경비료, 농자재 지원, 재배농산물 판로 확보 노력을 통해 댐 주변지역 주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제천시(건설과 하천팀)와 합동설명회를 개최함으로써 하천관련 법령에 대한 상세한 설명으로 지역주민들의 국유재산 관리에 대한 이해와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국수자원공사 충주권지사 문경훈 지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 간담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해 지역주민의 협조를 통한 수질 개선을 도모하고 국유재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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