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코리아가 '글래스 사운드 스피커(Glass Sound Speaker) LSPX-S2'를 출시했다. ⓒ 소니코리아
[프라임경제] 소니코리아가 '글래스 사운드 스피커(Glass Sound Speaker) LSPX-S2'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LSPX-S2는 지난 2016년 선보인 글래스 사운드 스피커 LSPX-S1의 후속 모델로, 한층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에 따뜻한 감성을 자아내는 조명이 더해진 청아한 사운드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LSPX-S2는 고품질의 사운드를 구현하기 위해 탁월한 성능을 자랑하는 스피커 유닛과 소니의 최신 오디오 기술들이 탑재돼 있다.
조명은 제품 하단의 조명 버튼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인 소니 뮤직센터를 통해 최대 32단계까지 세밀하게 밝기 조절이 가능하다.
LSPX-S2는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NFC △블루투스 △와이파이(Wi-Fi) 연결 △베이스 부스트(Bass Boost) 버튼 탑재 △스피커 애드(Speaker Add) 기능 등도 탑재돼 있다.
또한 최대 8시간까지 재생이 가능한 배터리가 탑재됐으며, 약 1.1kg의 가벼운 제품 무게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어 집안 어디에서나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소품으로 활용 가능하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글래스 사운드 스피커 LSPX-S2는 완성도 높은 사운드는 물론,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어느 공간에도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스피커다"며 "청아한 사운드에 따뜻한 감성의 은은한 조명이 더해진 글래스 사운드 스피커 LSPX-S2로 여러분의 저녁 시간이 더욱 포근하게 채워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페일 골드와 브라운 컬러가 감각적으로 조화된 글래스 사운드 스피커(Glass Sound Speaker) LSPX-S2 정식 출시일은 오는 7월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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