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남개발공사(사장 김철신)는 25일 공정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위해서 각 실‧처의 청렴리더 9명과 감사실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에서 법원 공판과정을 방청했다.
이번 법원 공판 현장체험은 공직자의 내부 청렴도 향상과, 범죄행위에 대한 경각심 고취등 자기성찰의 계기 마련으로 공직기강 확립을 통해 부조리 등의 사전 예방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판 체험을 한 직원들은 "공직자로서 법규준수와 더욱 청렴한 정신자세로 업무에 충실해야 겠다는 마음가짐과 새로운 공판 체험을 통해서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갖는 기회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전남개발공사는 "이번 설문조사 효과를 분석한 결과 90%가 만족한 것으로 판단, 앞으로 분기별로 전직원들을 대상으로 확대 실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철신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2018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으로 진입한 후, 2019년에는 청렴도 최상위권 달성을 위해 임직원이 반부패‧청렴시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