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수빈 정도경영위원회 위원장이 강연을 하는 모습. ⓒ 태광그룹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고객중심의 정도경영'을 새로운 기업가치로 선언한 이후 계열사별 실시한 다양한 활동 내용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워크숍은 임수빈 정도경영위원회 위원장 강연을 시작으로 △내외부 특강 △계열사 정도경영 세부 실천안 발표 △조별 분임토의 △캠프파이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임 위원장은 "태광그룹 임직원들에게 새로운 기업 문화와 윤리의식은 그룹의 경쟁우위이자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태광그룹 정도경영위원회는 기업문화 혁신을 위해 운영규정과 윤리규범을 정립해 기업 쇄신의 토대를 마련하고 △정기회의(3월·5월) △온라인 소통창구 개설(6월) △사회공헌 활동 △정도경영 워크숍 등을 진행했다.
허승조 고문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중심과 정도경영은 서로 다른 개념이 아니다"며 "기업이 생존하고 지속 발전하는데 필수 불가분 한 관계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구성원들이 한마음으로 실천한다면 새로운 기업 문화와 가치를 빠른 시간 안에 바꿀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늘 참석한 임직원 모두가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는 주역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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