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디지털 덴티스트리 전문기업 덴티움은(145720, 대표이사 강희택·유재홍) 지난 23~24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국내외 치과 전문의들과 함께하는 '2019 덴티움 월드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5일 밝혔다.

덴티움은 지난 23~24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국내외 치과 전문의들과 함께 '2019 덴티움 월드 심포지엄' 행사를 진행했다. ⓒ 덴티움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디지털 이노베이션'을 주제로 국내 및 해외 유명 연자를 초청해 3개의 세션으로 나눠 강연을 진행했다. 또 다양한 증례를 활용한 임상 술식 및 최신 트렌드를 공유했다. 아울러 Hands-on 부스, 전시 부스 등 덴티움 제품들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가졌다.
행사 첫날인 지난 23일에는 디지털 이노베이션(Digital Innovation), 조직 관리(Soft & Hard Tissue Management), 특별 강연(Special Lecture or Global Lecture)이 동시 진행됐다. 24일에는 정성민 원장을 비롯한 국내 유수의 병원장들이 강연이 진행했다.
덴티움 관계자는 "이번 월드 심포지엄에는 국내외 관련 분야 전문가를 포함해 약 2200여명의 참관객들이 방문했다"며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신의료기술 및 제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등 초대형 글로벌 심포지엄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덴티움은 매년 국제 포럼 및 심포지엄을 통해 수술 집도과정을 실시간으로 공개하는 '라이브서저리(Live Surgery)' 등 참석자들과 쌍방향 소통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품질경쟁력을 기반으로 해외 신흥국 의료기기 시장을 선점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있다"며 "글로벌 심포지엄을 더욱 활성화시켜 글로벌 디지털 덴티스트리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오전 9시47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덴티움은 전일 대비 0.27% 내린 7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