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P&G와 홈플러스가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한국P&G
봉사자들은 이곳에서 피앤지 주요 브랜드 제품들과 욕실 및 주방용품으로 구성된 △P&G x 홈플러스 나눔플러스 박스 △홈플러스 나눔플러스 박스 200개를 만들어 지역 한부모 및 미혼모 가정 총 10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편견 속에서 경제적 책임과 자녀 양육, 가사까지 부담하고 있는 한부모 가족에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보태고, 한마음으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기획됐다.
임현수 한국P&G 과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을 더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의 사각지대에 놓인 가족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피앤지는 지난해 ‘P&G 패밀리 케어 프로그램’을 출범한 이후 가족들에게 더 나은 삶을 위한 오늘의 변화를 선사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며 올해 3월부터는 홈플러스와 협력해 판매 수익금 기부를 목적으로 한 브랜드 기획전, 전국 풋살 페스티벌 등을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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