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러스가 일명 맥주덕후를 위한 행사 '제 2회 맥믈리에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 홈플러스
패자부활전을 통해 맥믈리에가 될 기회를 한 번 더 갖게 된 참가자들까지 총 103명의 참가자가 중급 난이도 퀴즈에 도전해 26명이 통과했으며, 이들에게는 '맥믈리에 ID'가 주어졌다. 맥믈리에에게는 앞으로 홈플러스에서 출시를 앞둔 맥주를 먼저 시음할 수 있는 기회가 함께 주어진다.
이들 중 고급 난이도 문제까지 풀어내며 공동 우승을 차지한 강원규 씨와 김준하 씨는 50만원 상당의 홈플러스 상품권을 받았다.
김민수 홈플러스 마케팅이노베이션팀장은 "그동안 홈플러스를 이용해주신 맥주 애호가 고객을 위해 마련한 맥믈리에 콘테스트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올해도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맥주덕후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맥주를 선보이면서 홈플러스 맥주를 더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이 행사를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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