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지난 15일 치러진 9급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응시결과, 2756명이 원서를 접수해 이 가운데 69.6%인 1917명이 응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올해 총 298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평균 실질 경쟁률은 6.4 대 1로 앞서 원서접수 결과 집계된 9.2 대 1보다 하락했다.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교육행정직은 191명을 선발에 1201명이 응시해 63.6%의 응시율을 기록했고 실질 경쟁률은 6.2 대 1로 나타났다.
직렬별 응시율은 공개경쟁의 경우 △ 교육행정(일반) 63.5% △ 교육행정(장애인) 71.0% △ 교육행정(저소득) 62.5% △ 건축 55.0% △ 조리(일반) 69.9% △ 조리(국가유공자) 80.0%다.
경력경쟁은 △ 선박항해 71.4% △ 선박기관 66.7% △ 조리(일반) 92.9% △ 조리(국가유공자) 100% △ 운전(일반) 84.7% △ 운전(국가유공자) 66.7% △ 선박항해(특성화고) 83.3% △ 선박기관(특성화고) 100% △ 건축(특성화고) 92.6% 등이다.
이번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12일 발표되고, 7월26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는 8월1일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