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제과(004990)는 1월에 출시한 '쁘띠 몽쉘 생크림케이크'(이하 쁘띠 몽쉘)가 5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4000만개, 누적 매출액 약60억원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롯데제과도 당초 연간 60억원이었던 매출 목표도 120억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등 올해 히트 예감 상품으로 전면에 내세웠다.
쁘띠 몽쉘 '쁘띠몽쉘 크림' '쁘띠몽쉘 카카오' 2종으로 출시했으며, 기존 몽쉘에 바닐라빈과 헤이즐넛 커피잼 등 새로운 소재를 첨가했다. 쁘띠몽쉘 크림은 크림 속에 바닐라빈을 넣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쁘띠몽쉘 카카오는 달콤한 초코크림 속에 헤이즐넛 향의 커피잼을 넣어 초콜릿과 커피향을 섞은 게 특징이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최근 불고 있는 미니 사이즈 파이 열풍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고 쁘띠 몽쉘에 대한 적극적인 프로모션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