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천시가 정동면 풍정리 소재 사천보람노인복지센터에 복지시설 나눔 숲을 조성한다.
복지시설 나눔 숲 조성사업은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이 거주 또는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 내에 수목 식재 등 숲 조성을 통한 생활환경 개선으로 이용자의 정서안정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코자 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추진한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부지 600㎡에 사업비 8200만원으로 6월 중순에 착공해 7월 중순 준공할 계획으로 왕벚나무, 홍가시 등 수목 581주와 지피류 235㎡를 식재하고 편의시설인 벤치는 물론 이용자의 안전한 보행을 위한 산책로와 조명 볼라드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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