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넷마블(251270, 대표 권영식)은 초대형 기대작인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이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가 출시 6일만에 한국과 일본 양대 마켓 Top10에 진입했다고 10일 밝혔다.
모바일 앱마켓 분석사이트 게볼루션에 따르면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출시 6일만에 국내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매출 1위와 5위를 각각 기록했고, 일본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는 각 매출 6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특히 출시를 앞두고 진행한 사전등록에서는 한국과 일본에서 총 60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론칭 전 실시한 사전 다운로드에서도 한구과 일본의 애플 앱스토어 인기 무료 다운로드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박영재 넷마블 본부장은 "원작의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게임 내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에 대해 고퀄리티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스토리 전개로 게임을 하는 재미와 보는 재미 모두 잡아낸 것이 흥행의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일 한국과 일본에 정식 출시된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원작자 스즈키 나카바의 만화를 바탕으로 한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를 활용한 초대형 모바일 RPG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이용자가 직접 '일곱 개의 대죄'의 주인공이 돼 원작 세계를 탐험하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어드벤처 방식의 게임으로, 최고 수준의 그래픽을 바탕으로 3D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화려한 필살기 연출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