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농심(004370)이 축구선수 손흥민과 신라면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농심은 "영국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에서 활약하며 한국 축구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손흥민 선수와 세계 100여개 국가에 한국의 매운맛을 전파하는 신라면의 글로벌 이미지가 잘 맞아 떨어진다"며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광고에 손흥민 선수가 신라면을 먹는 모습을 통해, 한국의 대표 매운맛을 상징하는 신라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농심의 새 광고는 6월 중 제작에 들어가며, 이후 손흥민의 신라면 새 광고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