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4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19 드림스타트 사업 평가'에서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이날 경주 현대호텔에서 전국 지자체 관계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2019년도 드림스타트 사업보고 대회에서 경기도 수원시와 함께 영예의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고흥군의 대통령 기관표창은 민선7기 조직개편에 따른 드림스타트 사례관리팀 운영과 기관장 관심도, 대상자 욕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체계적인 사례관리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82개 농산어촌 기초단체 중 최우수의 영광을 얻은 것으로 평가된다.
고흥군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올곧게 성장하기 위한 환경을 만들고 특성에 맞는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