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군이 공설장례식장 건립 착공식을 개최하고 있다. ⓒ 함안군
[프라임경제] 함안군이 지난 3일 가야읍 사내리 함안하늘공원 내에서 군민의 오랜 숙원인 공설장례식장 건립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은 조근제 함안군수와 엄용수 국회의원을 비롯한 빈지태·장종하 도의원, 정금효 군의회부의장, 관내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공설장례식장은 45억원을 투입해 함안하늘공원 내(가야읍 사내리 산 111-3번지 일원)에 연면적 1700㎡, 지상 2층으로 건립되며, 안치실, 영결식장, 빈소, 식당, 휴게실 등의 편의시설을 갖춘다.
조근제 군수는 "화장시설과 자연장지를 갖춘 함안하늘공원 내에 공설장례식장을 건립해 군민들에게 One-Stop 장사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경제적, 시간적 부담과 불편함이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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