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현택 광주광역시의원. ⓒ 프라임경제
황 의원은 "우리경제의 허리이자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서민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과 협력을 통한 광주상생카드 체계적인 홍보 시스템 마련, 소상공인 연합회와 자영업자의 자발적 캠페인활동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자영업 생태계 조성, 광주다운 정책 기반으로 광주형 성공모델 구축, 경기활성화를 위한 광주시와 광주은행 빅 데이터 업무협약 필요하며, 소상공인 역량 결집과 현장 중심의 행정 강화 위해 시장과의 소통의 날을 정례화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황 의원은 "2017년 광주시 자영업자 2만4000여명이 폐업해 전국광역지자체 중 전년 대비 최고 수준이며, 도소매 숙박·음식업 취업자는 2019년 4월 현재 1년 전에 비해 7000여 명이 줄었다"고 밝혔다.
황의원은 "민선 7기가 추구하는 시정철학은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행복한 공동체, 광주시정의 중심은 시민의 삶을 바꾸는 민생임에 따라,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지속가능한 광주다운 정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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