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홈플러스는 가공 처리된 섬유를 사용한 냉감 소재로 제작된 '쿨링' 침구류 20종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쿨링 침구류는 접촉 냉감 테스트를 거친 쿨링 냉감 소재를 사용해 몸에 닿는 순간 시원한 감촉을 느낄 수 있고, 땀과 물기가 빠르게 건조되는 게 특징이다.
디자인별로 홑이불, 차렵이불, 매트리스패드부터 베개, 베개커버, 거실화까지 다양한 상품이 마련됐으며, 침대 사이즈(싱글·퀸)에 맞게 구매할 수 있다.
홈플러스의 쿨링 침구류는 접촉 냉감 테스트 결과 Q Max(접촉 냉감 측정 수치)값 0.332의 '쿨 섬유'를 사용한 제품과, Q Max값 0.361의 '슈퍼쿨 섬유'를 사용한 제품으로 나뉜다.
쿨 소재 제품들은 세인트블루와 민트 배색, 기하학 패턴으로 상쾌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홈플러스 시그니처 Cool 프린트 홑이불 싱글 △홈플러스 시그니처 Cool 프린트 매트리스패드 싱글 △홈플러스 시그니처 Cool 프린트 베개 등이 있다.
슈퍼쿨 소재는 몸에 닿는 순간 냉감을 느낄 수 있는 소재로, 스크래치 형태의 스트라이프 패턴이 인디고블루 컬러로 출시됐다. 슈퍼쿨 소재로 △홈플러스 시그니처 Super Cool 차렵이불 싱글, 퀸 △홈플러스 시그니처 Super Cool 프린트 매트리스패드 싱글 △홈플러스 시그니처 Super Cool 베개 등이 있다.
김현정 홈플러스 홈인테리어팀 바이어는 "에어컨 바람으로부터 우리 몸의 체온을 유지해줄 수 있고, 이불을 덮었을 때 시원한 느낌을 줄 수 있어 올 여름 고객들의 시원하고 건강한 잠자리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