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피드메이트가 수입차 정비 사업 5주년을 맞아 고객 성원 보은 행사를 6월 한 달간 추가 연장 운영한다. ⓒ SK네트웍스
[프라임경제] SK네트웍스(001740)의 종합 차량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가 수입차 정비 사업 5주년을 맞아 고객 성원 보은 행사를 6월 한 달간 추가 연장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지난 5월부터 전국 스피드메이트 수입차 정비 전문점에서 시행 중이며, 5년간 축적한 수입차 정비 고객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선호도와 구매빈도가 높은 △엔진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등의 품목을 대상으로 시행해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자동차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엔진과 관련해 엔진오일 반값 할인을 시행하며 BMW 520D 기준 11만3480원에 엔진오일을 교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안전과 직결되는 다양한 품목인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30% △던롭 타이어 30% △와이퍼 40% 할인을 진행한다.
또한 미세먼지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는 요즘 운전자의 호흡기를 보호하기 위해 반기별 교체가 필요한 에어컨 필터는 30% 할인가에 제공한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바쁜 일정으로 스피드메이트를 찾지 못한 고객들의 이벤트 연장에 대한 많은 문의와 요청을 감안해 이례적으로 한 달 더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소리를 경청하고 반영해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스피드메이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벤트 참가를 희망하는 수입차 고객은 스피드메이트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가까운 수입차 전문 매장을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 시 대기 없이 바로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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