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당진시청 풍물단(단장 이해선)이 31일 당진전통시장 일원에서 열린 국수 먹는 날 행사에 활기를 불어 넣기 위해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당진시 풍물단 전통시장 공연 장면. ⓒ 당진시
시에 따르면 국수 먹는 날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매월 마지막 장날 음악회와 함께 열린다.
5월의 마지막 장날에 열린 31일 행사에서 풍물단은 길놀이를 시작으로 전통시장 중앙에 마련된 야외무대에서 신명나는 사물놀이 공연을 벌여 장날의 분위기를 한 것 끌어 올렸다.
한편 2015년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당진시청 풍물단은 그동안 상록문화재와 다문화축제, 당진땅수호다짐대회, 소아암 돕기 행사 등 당진 지역에서 열린 행사에 총25차례 참여하는 등 활기찬 재능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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