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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거리측정기 'V1', 기능성·패션 두 마리 토끼 잡아

'핀파인더' 기능으로 가장 가까운 거리 목표물 포착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9.05.30 10:57:34
[프라임경제] 볼빅(206950, 회장 문경안)이 골프용 거리측정기 'V1 레인지 파인더'를 업그레이드 해 30일 새롭게 선보였다. 

ⓒ 볼빅

지난해 하반기 출시와 동시에 폭발적 인기와 함께 1·2차 입고수량 모두 매진을 기록한 볼빅의 'V1 레인지 파인더'는 기존의 '블랙' '오렌지' '민트' 등 3가지 컬러 제품에 '레드'와 '옐로우' 2가지 색상을 추가해 총 5가지 컬러의 라인업으로 새롭게 출시됐다. 

볼빅의 'V1 레인지 파인더'는 타사 대비 다양한 컬러의 모델을 선보임으로써 패션에 민감한 젊은 감각의 골퍼들에게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하고, 컴팩트한 사이즈로 한 손에 쉽게 잡히는 그립감과 함께 사용 시 미끄럼 방지를 위한 디자인을 적용해 기능성 또한 높였다.

특히 'V1 레인지 파인더'는 가장 가까운 물체의 거리를 표시하는 '핀 파인더 ' 기능을 통해 단 한번의 스캔만으로도 피사체를 빠르게 인식해 거리를 잡아준다. 

또 원하는 타깃이 확인되면 빠른 진동을 통한 타깃 설정 알림 기능과 함께 거리확인이 가능해 그동안 손 떨림이 많아 거리 측정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골퍼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이와 더불어 오차 범위는 1야드 이내로 정확하고 6배율 광학렌즈로 최대 1200m까지 측정이 가능할뿐 아니라 단 두 개의 버튼으로 손쉽게 조작이 가능하고 모든 방향에서 방수가 가능한 IPX4 방수 기능으로 생활방수도 된다. 

뿐만 아니라 경사도의 높낮이를 자동으로 스캔 및 환산하는 슬로프 기능을 통해 조정값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샷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고, 측정 데이터 확인 시 글자의 시인성이 뛰어나 측정값을 편하게 읽을 수 있다. 

그밖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세로형 파우치가 아닌 가로형 스냅 파우치를 사용해 보다 더 손쉽게 꺼내 사용할 수 있어 렌즈에 지문 및 기타 오염으로부터 제품을 보호할 수 있으며, 버튼 및 고리를 별도 장착해 굳이 벨트를 풀지 않아도 탈부착이 가능하다. 

볼빅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과 함께 파격적이고 컬러풀한 디자인을 내세워 'V1 레인지 파인더'의 라인업을 5가지로 늘렸다"며 "컬러 골프공에 이어 또 한 번 골프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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