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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6600억원 규모 유상증자…8월 연기

 

염재인 기자 | yji2@newsprime.co.kr | 2019.05.29 16:56:54
[프라임경제] 신한금융투자는 6월 초 예정된 66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2개월 연기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청약 예정일과 납입일은 6월4일에서 8월5일로 늦춰졌고, 신주권 교부 예정일도 6월19일에서 8월20일로 미뤄졌다.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그룹 내 금융투자사업 라인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해당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지난 달 10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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