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푸드빌의 뚜레쥬르가 신제품 단호박·크랜베리 샌드위치와 샐러드 4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새로 선보이는 제품은 △단호박 호두강정 샌드위치 △통밀 크렌베리 치킨 샌드위치 △단호박 리코타 과일 샐러드 △베이컨 크렌베리 치킨 샐러드 총 4종이다.
뚜레쥬르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단호박과 항산화 식품으로 알려진 크랜베리를 활용한 샌드위치로 맛과 건강을 챙겼다. 또 샐러드는 300㎉대의 칼로리로 다이어터들에게 식사 대용으로 안성맞춤이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맛과 건강을 함께 고려해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샌드위치와 샐러드를 선보였다"며 "뚜레쥬르와 함께 부담 없이 맛있고 건강한 하루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