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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하이브리드 DLS 포함 총 11종 판매

 

한예주 기자 | hyj@newsprime.co.kr | 2019.05.28 14:50:15

[프라임경제] 미래에셋대우는 하이브리드 DLS 등 총 11종의 상품을 약 1300억원 규모로 31일 오후 1시30분까지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 5564회 WTI-Brent-HSCEI 하이브리드 DLS [고위험]'는 만기 3년인 상품으로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 기준가 대비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10.0%(세전)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10.0%(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75% 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 손실은 최대 100%까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제 26580회 삼성전자-HSCEI-S&P500 ELS [고위험]'는 만기 3년인 상품으로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 대비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6.7%(세전)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6.7%(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75% 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 손실은 최대 100%까지 발생할 수 있다.

상품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대우 전국 영업점과 고객센터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 상품은 기초자산이 가격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표기된 모든 수익률은 세전 수익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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