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쿠팡은 여름 시즌에 맞는 가구, 생활용품, 주방용품 등을 마련한 '여름리빙페어'를 내달 9일까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여름시즌 리빙용품 구매 니즈가 늘어남에 따라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27일, 6월3일에 각각 8개의 특가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집의 공간별 테마로 △포근하고 쾌적한 침실 △카페인 듯 여유로운 거실 △산뜻하고 편리한 욕실 △여름을 맞이하는 주방 총 4개 공간으로 분류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 즉시할인관을 통해 수납·주방용품, 욕실·세탁용품을 각각 최대 30%, 15% 할인해서 판매한다. 핫서머 테마관에서는 '여름침구샵' '홈카페' '숙면을 위한 아이템' '원예·가드닝' 코너로 제안한다. 이 밖에도 샤바스, 소프시스, 베스트리빙, 매직캔 등 총 49개 리빙브랜드 상품을 모은 브랜드관도 구성했다.
대표상품으로 △샤바스 스칸디나 스파 테라피 이동식 반신욕조 △소프시스 체스 메탈 와이드데코 선반 4단 △매직캔 와이드 기저귀 휴지통 △바디럽 퓨어썸 샤워기 △‘리브맘 쿨매트 특대형 세트 등이 있다.
윤혜영 쿠팡 시니어 디렉터는 "계절이 바뀔 때 마다 홈리빙용품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은 높아지는 편"이라며 "페어 기간만 운영하는 특가상품과 함께 총 49개 브랜드 3만여 가지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구매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