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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지란지교시큐리티, 삼성 보안사업 확대 모바일보안 공동사업 부각 '상승'

 

양민호 기자 | ymh@newsprime.co.kr | 2019.05.24 09:14:14
[프라임경제] 삼성전자가 보안사업을 확대한다는 소식에 지란지교시큐리티(208350)가 강세다. 

24일 9시11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전일 대비 7.77% 오른 1525원에 거래되고 있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8월20일 서울 R&D캠퍼스에서 '삼성 보안기술 포럼(SSTF)'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여기서 삼성전자는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는 보안위협에 대한 대응방안을 언급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SEAP(Samsung Enterprise Alliance Program)의 최우수 파트너사이기도 한 지란지교시큐리는 국내 최초 모바일단말관리(MDM)을 개발했으며, 모바일 보안 및 암화화폐 월렛 기술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 현재 녹스 블록체인 플랫폼 기반의 소프트웨어도 개발 중이다.

또한 2014년에는 국내 최초 녹스 기업용 버전에 모바일단말관리(MDM)을 탑재한 '모바일키퍼 for KNOK'출시, 삼성전자와 모바일보안 공동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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