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알파에셋자산운용은 20일 주주총회를 열고, 차문현 전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차 신임 대표는 제일투자신탁, 우리투자증권을 거쳐 유리자산운용, 우리자산운용, 펀드온라인코리아 대표를 역임하고 2016년부터 2019년 초까지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대표를 맡아왔다.
다음은 신규 보임 명단.
<신규 보임>
◆임원
△부사장 최준혁 △위험관리책임자 전무 이재현 △마케팅본부장 차종길 △경영기획본부장 장재훈 △부동산투자본부장 김하영 △자산운용본부장 강석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