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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e파란재단, 농어촌 학교에 노트북 135대 지원

 

백승은 기자 | bse@newsprime.co.kr | 2019.05.17 17:18:43
[프라임경제] 홈플러스의 사회공헌재단 e파란재단은 지난 16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농어촌 소재 학교에 지원할 총 1억원 상당(중고가 기준) 노트북 컴퓨터 135대 기증 행사를 가진다고 17일 밝혔다.

ⓒ 홈플러스



이날 홈플러스 e파란재단이 기부한 노트북 컴퓨터는 'LG전자 울트라PC 노트북'으로, 기부된 노트북 컴퓨터는 멀티미디어 및 정보검색용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한 모델로, 농어촌 지역 학교와 학생들의 정보활용 능력 함양 및 도농간 교육격차 해소에도 도움을 줄 전망이다.
 
조현구 홈플러스 e파란재단 사무국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정보소외계층의 정보격차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홈플러스와 홈플러스 e파란재단은 앞으로도 실질적인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순철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사무총장은 "이번 기증된 노트북 컴퓨터가 정보사회에서 농어촌 학교, 학생들의 정보접근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과 협력해 기업이 보유한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대·중·소 상생협력 사업모델이 발전되도록 노력하는 기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홈플러스 e파란재단이 기증한 노트북 컴퓨터 135대는 수요조사를 거쳐 지원 대상 기관을 확정한 후 각 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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