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남양유업(003920)이 지난 11일·12일 양일간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음악축제 '뷰티풀민트라이프 2019'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장하다 불가리스'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장하다 불가리스 캠페인은 2030 젊은 층에게 건강한 식습관과 장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고, 이틀간 총 5000여 명의 고객이 불가리스 홍보부스에 방문해 '장하다 불가리스 퀴즈 이벤트' '불가리스 많이 담기 행사' '핑거스트링치즈 증정 행사' 등의 이벤트에 참여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강한 식습관과 장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장속 유익균을 증가시키는 '마이크로바이옴 프로젝트'와 100% 천연식품 추출원료를 담은 고급 발효유 '불가리스'가 축제에 참여한 젊은 고객들에게 더 흥미롭게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