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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쿠찌, 신제품 '트로피칼 그라나따' 4종 선봬

 

백승은 기자 | bse@newsprime.co.kr | 2019.05.14 17:20:55
[프라임경제] SPC그룹의 파스쿠찌가 여름 시즌 신제품 '트로피칼 그라나따' 4종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 SPC그룹



'그라나따'는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에서 유래한 디저트 음료로, 트로피칼 그라나따는 구아바와 망고, 파인애플 등 열대과일을 활용한 게 특징이다.

신제품은 △청포도키위그라니따 △파인피치그라니따 △패션애플망고그라니따 △구아바오렌지그라니따 총 4종이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스테디셀러인 그라니따에 열대과일 고유의 향과 맛을 더한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참신한 신제품 음료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파스쿠찌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그라나따 음료를 구매할 경우 휴대용 선풍기를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파스쿠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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