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외식 전문기업 썬앳푸드가 운영하는 부티크 중식당 '모던눌랑'이 여름 신메뉴 4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모던눌랑은 1930년대 상하이의 화려한 시대적 감각을 더한 부티크 중화 식당으로, 이번 여름 신 메뉴로 육류와 해산물 등 요리 메뉴 2종과 식사 메뉴 2종을 더해 총 4종을 선보인다.
요리 신메뉴로는 △흑초 프라이드 포크 △크랩 비스크 유산슬, 식사 메뉴로는 △옥수수탕면 △탄탄 냉면이 있다.
썬앳푸드 관계자는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고객 분들의 짧아진 입맛을 돋구어 줄 수 있는 메뉴들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모던눌랑만의 감성을 더해 감각적인 맛은 물론 눈으로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하는 메뉴는 특히 여성 고객들의 취향을 저격할 것"이라 말했다.
모던눌랑에서 선보이는 여름 신 메뉴는 모던눌랑 전 지점서 8월31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