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농협은행, 대한적십자사 회비 2억원 전달

지역 취약계층 지원사업·재해 긴급 구호활동 사용 예정

김동운 기자 | kdw@newsprime.co.kr | 2019.05.10 15:37:34
[프라임경제] 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이 지난 9일 대한적십자사(회장 박경서)에 적십자회비 2억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대훈 은행장(오른쪽)과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왼쪽)이 회비전달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및 다문화 가족 지원 사업, 국내 외 재해 발생 시 긴급구호 활동 등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 될 예정이다.

농협은행은 지난해 4월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파트너십' 협약을 맺은 후 △자원봉사활동 △기부문화 확산 △사랑의 헌혈 및 생명보호 운동 △긴급구호활동 등을 함께 실시하고 있다.

이대훈 은행장은 "향후에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소외된 이웃에 대한 나눔을 실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