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001040)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 기업 CJ프레시웨이가 운영 중인 서해안고속도로 행담도 휴게소가 나들이철을 맞아 먹거리와 축제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행담도 휴게소의 대표 식음 시설인 '푸드오클락'에서는 여름 시즌 메뉴 △얼음골 물냉면 △얼음골 비빔냉면 △얼음골 냉모밀 △쟁반 샐러드 돈가스 총 4종을 선보인다.
또 행담도 휴게소 전관 행사장에서는 6월6일까지 '제1회 다육이 축제'를 진행한다. 선인장, 알로에와 같은 다육 식물을 활용한 다육아트, 인테리어 소품 등 약 3만개에 이르는 다채로운 다육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는데, 행담도 휴게소에서 사용한 2만원 이상의 영수증을 지참하면 생활 다육 식물 화분을 무료로 증정한다.
CJ프레시웨이 컨세션사업부 관계자는 "본격적인 나들이철인 5, 6월을 시작으로 여름 피서철까지 하루 평균 4~5만 명에 이르는 고객이 행담도 휴게소에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가시는 목적지까지 지루하지 않게, 행담도 휴게소에서 준비한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로 더위도 피하고 에너지도 한껏 충전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행담도 휴게소는 미세먼지를 흡착하고 주변의 온도를 낮춰주는 '쿨링포그'를 아스팔트 곳곳에 설치하는 등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머무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