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코스닥협회, 정세현 前 통일부장관 초청 '조찬 세미나' 개최

창립 20주년 기념 '코스닥 상장법인 최고경영자' 대상, 남북경협 가능성 주목

염재인 기자 | yji2@newsprime.co.kr | 2019.05.08 09:53:08
[프라임경제] 코스닥협회는 오는 15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창립 20주년 기념 남북경협 관련 코스닥 상장법인 최고경영자 조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코스닥협회는 코스닥 상장법인 최고경영자 및 임원을 대상으로 연간 6회 정기적으로 조찬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경영・경제 △인문・문화 △창의・혁신기술 △경제전망 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조찬 세미나에서는 많은 코스닥 상장법인들이 남북경협과 관련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회로서 남북경협의 가능성에 주목할 예정이다. 이러한 취지에서 남북경협 관련 정보제공을 통한 코스닥기업의 대북사업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협회 창립 20주년을 기념, 특별 조찬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정세현 前 통일부장관이 기조강연자로 나서 '북핵 문제해결 전망과 남북경협 과제'를 주제로 강연하며, 법무법인 율촌의 김동수 조세그룹 대표변호사의 '코스닥 기업을 위한 남북경협 성공 노하우'를, 양문수 북한대학원대학교 부총장의 '신기술 산업의 새 거점으로서의 북한'에 대한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코스닥협회 성장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