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투썸플레이스는 자사의 바리스타 및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3일 투썸플레이스 광화문점에서 '투썸플레이스 행복나눔데이'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도시형 대안학교 '꿈틀학교'에 재학 중인 15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린 행복나눔데이는 투썸플레이스의 전문 바리스타의 강연을 통해 바리스타라는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카페 음료 및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보는 활동을 했다.
이 날 참석한 청소년들은 "막연하게 꿈꿔왔던 바리스타와 파티시에 직업을 체험해 볼 수 있어서 뜻깊었고, 앞으로 꿈을 향해 한 발짝 더 나아가는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사로 참여한 고은주님은 "제 직업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진지하게 실습에 참여한 학생들에게서 오히려 제가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