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인디지털(038950, 대표 김용훈)이 감시카메라 정보 자동 업데이트를 지원하는 전방 QHD·후방 풀HD 블랙박스 '파인뷰 GX200'을 정식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파인뷰 GX200'은 스마트폰과의 연동성을 강화해 별도의 SD카드 분리 없이 과속·구간단속·어린이 보호구역 데이터를 무선으로 자동 업데이트하며, 화면과 음성으로 실시간 안내한다.
또 전용 앱 '파인뷰'를 다운로드 해 블랙박스와 연동하면 스마트폰으로 블랙박스 영상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복잡하고 넓은 주차장에서의 내차 위치, 주차한 곳의 정면 사진, 주차 경과 시간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최고급 TV에 사용되는 IPS 패널을 채용했으며, QHD 화질로 초당 30프레임 녹화가 가능해 전후방 모든 주행 상황을 고화질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 '파인뷰 GX200'은 조도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녹화 밝기를 조절하는 오토나이트비전을 탑재해 어두운 환경에서는 밝고 선명하게 녹화하고, 주간에는 자동으로 밝기를 감지해 빛 번짐을 최소화해 녹화한다.
파인디지털 관계자는 "'파인뷰 GX200'는 안정적 녹화는 물론 녹화 공간을 극대화할 수 있는 편의기능도 적용됐다"며 "재부팅 방지 기능과 다이나믹 포맷프리 기능, 메모리카드 크리너 기능으로 효율적으로 메모리 관리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파인뷰 GX200'의 가장 큰 특징은 SD카드 분리 없이 한 번의 터치로 카메라 업데이트가 가능하다는 것"이라며 "실시간으로 업데이트가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최신의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