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베이코리아가 지난 2일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김정남 이베이코리아 G9본부장, 이석훈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대표, 남용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촉진 이사, 유성영 구두만드는풍경 대표 등 18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3사는 경기도 장애인 표준사업장을 비롯한 경기도 내 중소기업 제품 판로확대를 위한 온라인 및 모바일 판로개척을 지원하기로 했다.
세부 사항으로 △온라인 시장에 대한 기본교육 지원 △온라인 판매, 딜 구성 컨설팅 △기타 협력사업 발굴 등 경기도 장애인 표준사업장 등에서 생산·제조·판매되는 제품의 판로확대와 홍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정남 이베이코리아 G9본부 본부장은 "이베이코리아는 국내 다양한 중소기업과 지역 중소상공인을 위한 교육 컨설팅과 온라인 판로 지원을 하는 등 상생에 앞장 서고 있다"며 "장애인 표준사업장 지원에 관해서는 처음으로 진행하는 협약인 만큼, 운영하는 분들께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