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바디프랜드가 5월 이틀 동안 렌탈, 구매 포함 2019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하루 판매 실적 최대치를 경신한 1일엔 안마의자 1533대 판매에 매출액 41억원, 2일 486대에 매출액 17억원을 기록해 이틀간 2019대매출액 58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근로자의 날이 780대, 매출 28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올해 근로자의 날의 경우 지난해 같은 날과 비교해 100% 가까이 판매대수가 증가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인 5월이 되면서 자신과 가족의 건강관리는 물론 부모님께 드릴 효도선물, 자녀와 손주에 줄 선물로 안마의자를 구매하려는 고객분들이 전시장을 많이 찾았다"며 "세계 최초의 브레인 마사지, 섬세한 안마감을 선사하는 XD 마사지 모듈 기능과 한 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에 고객분들의 관심이 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업계 최장의 무상A/S 5년 보장과 월 렌탈료 부담을 덜어주는 49개월, 59개월 렌탈제 같은 새로운 서비스를 시행한 점도 좋은 영향을 미쳤다"고 덧붙였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가족 전체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가문의 건강' 프로모션을 19일까지 실시한다.
프로모션을 통해 바디프랜드의 헬스케어 제품을 렌탈, 구매한 고객에게는 람보르기니 안마의자(모델명 LBF-750)와 성장기 청소년용 안마의자 하이키(Highkey), 이탈리아산 100% 천연 라텍스 침대 라클라우드(La Cloud) 매트리스 등 경품과 사은품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