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와이드앵글(대표 정영훈)이 오는 30일까지 'Wear the ICE(아이스를 입자)' 포토 콘테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와이드앵글은 필라테스 등 스포츠군 여성 인플루언서 50인을 사전 선발, 'Wear the ICE' 콘테스트 통해 최고의 아이스핏으로 선정한다. ⓒ 와이드앵글
이번 콘테스트는 와이드앵글이 진행하고 있는 여름 캠페인 'Wear the ICE'의 연장선으로, 소비자 참여 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와이드앵글 관계자는 "꾸준한 운동 습관과 자기관리를 통해 건강미와 에너지를 찾는 2030 여성들의 주체적인 라이프를 응원한다"며 "와이드앵글의 냉감 기능성 의류 'W.ICE' 라인을 TPO에 맞는 새로운 스티일링 아이템으로 제시하고자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와이드앵글은 편히 입을 수 있는 애슬레저 복장과 트레이닝 패션을 즐기는 최근 추세에 맞춰 필라테스, 요가, 헬스를 즐기는 여성 인플루언서 50인을 사전 선발했다.
이들이 'W.ICE' 냉감 의류를 입고 운동을 즐기는 자신의 모습의 사진을 와이드앵글 공식채널인 와이드앵글러 계정과 인스타그램에 'WeartheICE' '웨어디아이스' '포토콘테스트' 등의 해시태크와 함께 업로드하면 투표가 진행된다.
오는 30일까지 와이드앵글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좋아요' 투표를 진행하며, '좋아요'를 가장 많이 받은 상위 2명은 상금과 함께 화보촬영 기회가 주어진다.
와이드앵글 마케팅팀은 "이번 콘테스트는 낮 기온이 점점 높아지면서 다양한 스포츠 브랜드들이 '냉감' 기능성을 강조하며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어 와이드앵글만의 차별화된 스토리텔링을 강조하고 브래드 호감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며 "골프웨어는 골프장에서만 입는 옷이라는 고정관념을 탈피하고 새로운 스타일링의 TPO를 제시하면서 소비자들에게 친근감을 느낄 수 있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