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 ENM(035760) 오쇼핑부문은 가수 김동한이 2일 오후 10시에 시작하는 CJmall 모바일 생방송 채널 쇼크라이브 '인싸쇼핑'에 출연해 신규 앨범과 지니뮤직이용권을 모바일 생방송으로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김동한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아티스트로 1일 미니앨범 3집 'D-HOURS AM 7:03'을 발매하며 전격 컴백했다.
이번 방송은 김동한과 5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이설'이 함께 김동한의 신규 앨범을 소개하고 '김동한 미니앨범 3집+지니뮤직 30일 음악이용권 패키지'를 단독 판매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지니뮤직 30일 음악이용권 단품'을 27% 할인가로 소개하고, 타이틀곡 'FOCUS'의 포인트 안무를 배우는 시간과 N배속 댄스 등의 코너를 이어간다.
현장에는 사전 예약 구매자 중 추첨으로 선정된 팬 10명이 방청할 예정이며, 현장을 함께하지 못하는 팬들과는 김동한과의 게임 및 전화연결 이벤트 등 랜선팬미팅이 진행된다.
또 모든 구매고객에게 '김동한 셀카'를 문자로 발송하고 생방송 중 채팅창을 통해 상품 구매인증을 한 고객을 추첨해 김동한을 닮은 '무민 캐릭터 인형'과 '2019 지니뮤직페스티벌 티켓' 등을 증정한다.
이화겸 CJ ENM 오쇼핑부문 모바일라이브팀장은 "밀리언 유튜버, 아이돌 등 인플루언서와 스타들이 기존 팬들은 물론 수많은 CJmall 고객들과 색다른 실시간 소통을 할 수 있어 쇼크라이브와 협업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며 "쇼핑과 콘텐츠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쇼핑 방송 플랫폼으로써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싸쇼핑 방송은 CJmall 앱 쇼크라이브에서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