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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 'GEN2 퍼터' 출시

전용 무게추 키트로 스토크 성향 맞춰 웨이트 밸런스 조정 가능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9.04.30 12:15:46
[프라임경제] 프리미엄 골프브랜드 PXG 국내 공식수입원 카네(회장 신재호)는 PXG의 새로운 라인업 'GEN2 퍼터'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좌측부터 브랜든, 머스탱, 클로저, 럭키D, 미니건보트, 건보트, 뱃어택, 오퍼레이터. ⓒ 카네


'GEN2 퍼터'는 100% 밀링 공정 과정을 거쳐 탄생, 올블랙 컬러의 샤프트와 3가지 호젤 옵션으로 구성돼 있으며, 모든 모델의 헤드 솔 부분에서 정교하게 웨이트 조절이 가능하다. 

또 헤드 페이스면은 피라미드 패턴 디자인으로 돼 있어 볼의 일관성을 극대화하고, 헤드 윗면에는 중심선이 있어 어드레스 시 안정감을 더해 얼라인먼트를 최적화 했다. 

아울러 'GEN2 퍼터' 헤드는 블랙 또는 크롬 색상 중 피니쉬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전체적인 라인업은 블레이드 스타일의 '브랜든' '머스탱', 그리고 새롭게 추가된 '클로저' 모델까지 총 3가지 구성이며, 말렛 스타일은 △뱃어택 △오퍼레이터 △건보트 △미니건보트, 그리고 새로운 모델인 '럭키D'가 있다. 

카네 관계자는 "새로운 모델 중 '클로저'는 바디가 살짝 넓은 블레이드 스타일의 퍼터로 높은 관용성을 자랑하며 다양한 스트로크 스타일에 적합하다. 그리고 '럭키D'는 전통적인 말렛 스타일의 헤드 모양을 갖고 있으며 스트로크 시 제어력이 매우 뛰어나며 타 모델에 비해 무게가 가볍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별도 판매 예정인 GEN2 퍼터 전용 무게추 키트 구매 시 개개인의 스트로크 성향에 맞춰 웨이트 밸런스를 더욱 정교하게 조절할 수 있다"며 "무게추는 △5g △10g △15g △20g 단위로 조절 가능하며, 모든 모게추는 헤드의 솔 부분에서 조정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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