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권용원) 금융투자교육원은 '외환파생상품 집합교육과정'을 6월10일부터 개설한다고 29일 밝혔다.
외환파생상품 과정은 △선물환·FX스왑 △CRS·IRS △통화옵션 거래사례 등의 습득을 통해 환율 및 외환시장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도와주는 단기교육과정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금융회사의 외환 및 외환파생상품 거래실무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외환 관련 법규 △각종 외환파생상품 이론 △실제 거래사례 등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해당 교육과정을 통해 외환파생상품거래 실무 스킬 및 외환파생상품 관련 리스크 관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이 협회 측 설명이다.
교육기간은 6월10일부터 6월21일까지 총 6일, 25시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3일(월·수·금), 야간으로 진행된다. 교육생 모집 기간은 4월29일부터 5월20일까지며,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