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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신한은행 광고 모델 발탁

진실되고 따뜻한 이미지 전달…새로운 '쏠' 광고 출연

김동운 기자 | kdw@newsprime.co.kr | 2019.04.29 15:03:31
[프라임경제]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지난 28일 배우 박보검이 신한은행 광고 모델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올해 '고객 가치 창조'를 슬로건으로 삼은 신한은행은 진실하고 따뜻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남녀노소에게 인기있는 배우 박보검을 모델로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광고를 제작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의 새로운 광고모델로 발탁된 배우 박보검. ⓒ 신한은행

배우 박보검은 '응답하라 1988', '구르미 그린 달빛' 등에 주연으로 출연했고 올해 초에는 드라마 '남자친구'에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박보검은 연기는 물론 노래, MC,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만능 크리에이터로서 활약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박보검이 팬 한 사람 한 사람을 따뜻하게 대하는 모습을 보고 신한은행이 추진하는 '고객 중심의 따뜻한 금융'과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며 "박보검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 새로운 쏠(SOL) 광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작년에 인기 아이돌 그룹 '워너원'을 모델로 선정하고 워너원 멤버들의 얼굴을 담은 체크카드를 판매해 사전 예약만으로 5만좌가 돌파하며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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