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마제스티골프(대표 김석근)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GS타워 1층에 '마제스티골프프라자 강남'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고객에게 차별화된 명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마제스티골프프라자 강남'은 'Black&Gold' 컬러톤의 갤러리 컨셉으로 구성돼 고급스러운 전시장 분위기로 연출됐고, 방문고객이 별도로 마련된 프라이빗 시타룸에서 마제스티 전 제품을 시타할 수 있도록 럭셔리 체험 공간도 마련돼 있다.
또 일본 '마제스티' 장인으로부터 직접 전문수리 교육을 전수받은 A/S 전문가가 상주해 클럽피팅과 A/S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밖에 '마제스티골프프라자 강남'은 콜센터 예약을 통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고 KLPGA 투어 출신 하주윤 프로가 직접 스윙분석 및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하는 등 1:1 고객맞춤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최춘우 마제스트골프코리아 마케팅팀 부장은 "마제스티골프프라자를 리뉴얼 오픈함으로서 마제스티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키고,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보다 신속하게 응대할 수 있게 됐다"며 "고객 맞춤형 시스템 운영을 통해 고객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리면서 나아가 프리미엄 브랜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제스티골프프라자 강남'에서는 마지스티골프의 명장 스기야마겐조가 직접 제작한 Zero Bounce 프리미엄 웨지, KENZO SUKIYMA 웨지 등 일반 대리점에서 판매하지 않는 프라자 전용 상품이 구비돼 있다.
특히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일본 전통 우루시 욫칠 공예 장인 와타나베카스코의 콜라보레이션 명작인 우루시 클럽이 특별 전시되고 있다.
마제스티골프코리아 관계자는 "최고의 소재와 최신 기술로 만든 골프클럽에 일본 전통 공예의 예술혼을 담은 우루시 클럽은 마제스티골프가 지향하는 명품 중의 명품 클래스를 구현한 케이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