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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 3년째 '숲 만들기 행사' 실시

창립 38주년 기념…상암동 하늘공원서 임직원 100명 참여

한예주 기자 | hyj@newsprime.co.kr | 2019.04.26 13:54:02

[프라임경제] KTB투자증권(대표이사 최석종)은 창립 38주년을 기념해 상암동 하늘공원에서 'KTB투자증권 한마음 숲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최석종 사장과 임직원 100명은 이 날, 하늘공원에 묘목 200여 그루를 직접 심었다.

최석종 KTB투자증권 사장(첫 줄 가운데)이 창립 38주년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과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KTB투자증권

KTB투자증권은 2017년부터 창립기념행사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숲 만들기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환경단체인 노을공원시민모임이 주관하는 100개 숲 만들기 프로젝트에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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