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베이코리아가 '제9회 이베이 수출스타' 경연대회 참가자를 8월30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베이코리아의 '제9회 이베이 수출스타' ⓒ 이베이코리아
이베이 수출스타는 이베이를 통해 신규 해외 수출 판매자를 발굴·양성하는 온라인 수출 경연대회로, 2011년 첫 선을 보인 후 올해 9회를 맞았다.
대회는 온라인 수출에 관심있는 일반인 또는 판매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접수는 이베이 한국 판매자 공식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이베이코리아는 참가자들에게 온라인 수출을 위한 무상교육을 4월부터 7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또 오프라인 문제 해결 센터 '이베이 셀러존'을 통한 일대일 컨설팅 및 스토어 운영·홍보·마케팅 관련 프로모션 등도 제공한다. 이후 참가자들은 11월30일까지 약 8개월 간 전 세계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 판매 역량을 겨루게 된다.
12월 중 시상식을 통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우정사업본부상 △G마켓 글로벌샵 등 총 15명을 선정해 상금을 수여한다.
문지영 이베이코리아 글로벌사업실장은 "이베이 수출스타는 명실상부 해외 수출 판로 지원의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올해에도 온라인 창업 및 해외 수출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