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 이하 던롭)가 전개하는 글로벌 토털 브랜드 스릭슨이 지난 22일 경기도 포천 몽베르 컨트리클럽에서 '2019 스릭슨 브레이브 챔피언십 골프대회'를 성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스릭슨이 지난해부터 개최하고 있는 브레이브 챔피언십은 남자 투어대회의 코스에서 치러지는 애프터라운드 골프대회로 용감한 아마추어 골퍼들이 프로 선수들을 위해 세팅 된 대회코스에서 도전하는 대회다.
스릭슨이 지난해부터 전개하고 있는 'BE BRAVE 캠페인'을 골퍼들이 직접 필드위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 이번 대회 1차 예선에서는 100며의 참가자가 KPGA 투어코스에서 진정한 실력을 겨뤘다. 이중 상위 30명이 컷을 통과해 오는 9월23일 개최되는 본선대회 참가 자격을 획득했다.
참가 선수들은 총 7160야드에 이르는 긴 코스와 빠른 그린속도, 그리고 생소한 투어 환경에 어려움을 겪으며 대다수의 참가자들이 평소의 타수보다 10타 이상 더 많은 타수를 기록할 정도로 저조한 스코어를 기록했다.
하지만 두려움 앞에 주저하지 않고 도전하는 스릭슨의 'BE BRAVE' 정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로 긍정적인 생각으로 어려움속에서도 경기를 포기하지 않고 치러냈다.
홍순성 던롭 대표는 "용감한 아마추어 골퍼들의 도전하는 모습속에서 대회를 만든 보람을 느낀다"며 "투어 골프코스라는 커다란 도전 앞에 용기를 갖고 과감히 도전할 수 있는 용감한 골퍼들이 남은 예선에 꼭 도전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9 스릭슨 브레이브 챔피언십 골프대회는 앞으로 3차례의 예선을 거쳐 오는 9월 본선을 앞두고 있다.
2차 예선은 오는 27일, 3차 예선은 6월17일, 4차 예선은 7월1일 진행되며 각각 △KB금융 리브챔피언십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KPGA 선수권대회의 애프터 라운드로 치러지며, 예선을 거쳐 컷을 통과한 120명이 참가하는 대망의 본선은 신한 동해오픈 직후인 9월23일 인천 베어즈베스트에서 치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