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최대 골프부킹 서비스 XGOLF(대표 조성준)가 4월 한 달간 주중 예약 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1석2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1석2조 이벤트' 대상 골프장은 모두 서울에서 1시간 내외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용이한 골프장이다.
먼저 경기 여주의 솔모로 컨트리클럽은 주중 예약 시 식사 혹은 볼빅 골프공과 3피스 지급 혜택을 제공하는 것으로, 주중 18홀 그린피 기준 11만2500원부터 즐길 수 있다. 단 오전 9시 이후부터 13시 이전 타임은 적용 안된다.
이어 강원 횡성의 알프스대영 컨트리클럽은 주중 1부 예약 시 라운드 전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며, 주중 18홀 그린피 기준 6만9000원부터 라운드 가능하다.
XGOLF 관계자는 "4월 한 달 간 진행되는 '1석2조 이벤트'는 최대 43%의 할인된 가격으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며 "서울에서 멀지 않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으로 라운드를 즐기고 봄 꽃 구경까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