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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 여름맞이 '매직쿨' 냉감 의류 출시

미국 NASA서 개발한 최첨단 '트라이자' 소재 적용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9.04.17 14:26:11
[프라임경제] 까스텔바작(대표 백배순)이 봄부터 초여름까지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냉감 기능성 골프웨어 '매직쿨'라인을 17일 선보였다. 

ⓒ 까스텔바작

'매직쿨' 라인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개발한 최첨단 '트라이자' 기법을 골프웨어에 적용한 상품으로, 이 기법을 적용한 소재는 체온을 가장 이상적인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어 초여름 강한 햇빛과 더위 아래 야외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가 착용하기 적합하다. 

먼저 '매직쿨 쿨링 티셔츠'는 기능성 소재와 심플한 디자인으로 활용도를 높였으며, 땀을 흡수하고 배출하는 흡한속건 기능이 뛰어나 더위에서도 가볍고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와 함께 선보인 '매직쿨 경량 바람막이 점퍼'는 기능성 소재와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고, 허리 부분에는 메쉬 E-밴드와 벤틸레이션 타공을 부분적으로 적용함으로써 통기성을 높여 여름철에도 높은 쾌적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김희범 까스텔바작 본부장은 "초여름은 햇빛이 강하고 낮 기온이 높기 때문에 기능성 의류를 착용해 몸을 보호해주는 것이 좋다"며 "올 여름 까스텔바작의 매직쿨 냉감 웨어와 함께 더위와 자외선 걱정없이 편안한 야외활동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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