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애니텍(대표 류재윤)이 국내 골프공 전문 브랜드 볼빅(206950, 회장 문경안)과 함께 '볼빅T2' '볼빅T3' 제품을 새롭게 출시하고 골프 유망선수를 발굴·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애니텍이 볼빅과 함께 출시한 '볼빅T2' '볼빅T3' 골프공은 사용자의 비거리 향상에 도움을 주며 내구성 또한 좋은 제품으로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제품으로,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우수한 자원들을 확보해 지원하는 'Farm System 스폰서십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Farm System 스폰서십 프로그램'은 대부분 스포츠에 있어 신제품이 출시되면 스타 마케팅을 실시하는 것이 기본인데, 애니텍의 프로그램은 유명선수가 아닌 유망선수에게 지원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김재현 한국스포츠마케팅진흥원 이사장은 "무명인 어린시절부터 특정 제품을 지원 받은 선수가 유명선수가 되면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와 충성도가 더욱 공고해질 수 있다"며 "선수의 유명세만큼 브랜드 가치도 함께 상승한다"고 말했다.
류재윤 대표는 "'볼빅T2' '볼빅T3' 제품을 2019 한국청소년골프협회 자마 장학생으로 선정된 장소희 선수의 지원을 시작으로 더욱 확대하겠다"며 "아울러 골프가 생활 스포츠로서 자리잡고 있는 상황에서 볼빅과의 협력을 통해 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류 대표는 "'볼빅T2' '볼빅T3' 제품은 기업이나 기관의 요청에 맞춰 로고볼, 인쇄볼 제작이 가능하고 , B2B·B2E와 더불어 B2C 영업 또한 동시 전개 중"이라며 "여기서 멈추지 않고 애니텍 만의 스포츠, 레저 상품기획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 중심적인 상품 구성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