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PXG공식수입원 카네(회장 신재호)가 프리미엄 클럽 브랜드 PXG의 'PXG 피팅밴'을 오는 15일부터 국내에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론칭하는 'PXG 클럽 피팅밴'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에 위치한 프리미엄급 골프연습장 및 골프장 등에 운영 스케줄에 따라 상주한다.
예약을 통해 편의시간에 맞춰 피팅밴 상주 장소에 방문하면, PXG만의 커스텀 피팅 시스템 및 300여 종류의 샤프트 조합으로 다양한 PXG 클럽을 경험할 수 있으며, 정밀 분석한 스윙 데이터를 바탕으로 골퍼 개개인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돕는다.
'PXG 클럽 피팅밴'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PXG 피팅밴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운영 일정을 참고해 예약하면 되고, 기존 PXG클럽을 구매했던 고객 역시 미리 방문 예약을 하면 구매 클럽에 대한 라이·로프트에 대한 부분을 점검받을 수 있다.
서범석 카네 총괄 이사는 "PXG는 론칭 시점부터 단기간에 프로와 아마추어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으낸 하이엔드 골프 클럽 브랜드"라며 "국내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PXG 피팅밴은 골퍼와 PXG 전문 피터가 1:1로 만나 프리미엄 피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